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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9.12 14:23:23
  • 최종수정2021.09.12 14:23:23
ⓒ 세종시
[충북일보] 세종시청이 새로 뽑는 임기제(7명) 및 개방형 직위(1명) 공무원 임용시험의 원서 접수가 13일 시작된다.

최근 각각 공고된 내용을 보면, 임기제공무원은 모두 7명을 선발한다.

직급 별로는 △감염병 역학조사관(의무 5급) △부동산공시가격 조사(행정 6급) △인권침해 사건 담당(〃) △빅데이터 전문가(전산 7급) △의회사무처 업무 지원(시간선택제) △불법주정차 민원 처리(〃) △불법주정차 CCTV 과태료 부과 관리(〃) 등 7개 분야에서 1명씩이다.

또 5급 개방형 직위(또는 지방학예연구관)로는 '장욱진기념관 건립 담당 팀장' 1명을 뽑는다.

더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청 홈페이지 '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044-300-3044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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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희망리더 - 이미연 유진테크놀로지 대표

[충북일보] 세계 시장은 대기업의 무대다. 중소기업이 파고 들 틈 자체가 없다고 봐도 좋다. 세계 시장을 무대로 삼은 중소기업이 고달픈 이유 중 하나다. 중소기업이 고군분투 끝에 '작은 틈'을 만들어 비집고 들어섰다고 해도 거기서 끝이 아니다. 대기업은 자금을 바탕으로 한 기술을 앞세워 중소기업의 작은 틈을 금세 메워버린다.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청주의 중소기업 ㈜유진테크놀로지는 세계시장에서 살아남아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자체 개발·생산중인 이차전지 핵심 부품 소재 '리드탭(Lead Tab)'은 이미 세계 최고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코로나19 사태로 더 치열해진 '이차전지 정밀금형 세계 시장'에서도 세계 유수의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세계 리드탭 시장을 평정한 이미연 유진테크놀로지 대표의 다음 목표는 '정밀금형 시장 평정'이다. 유진테크놀로지는 △이차전지 양극·음극 박판 필름 타발 △이차전지 알루미늄 파우치 컵형상 드로잉 △이차전지 양극·음극 바이셀 타발 정밀금형을 설계, 가공, 조립하고 있다. 정밀금형은 '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미터)' 단위 싸움이다. 사람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수준이다. 다만 '기술자의 손'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