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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수 오창119안전센터 소방사, 2분기 Top-hero 선정

특수재난 현장서 피해 최소화 노력

  • 웹출고시간2021.07.07 13:17:26
  • 최종수정2021.07.07 13:17:26

장영수(오른쪽) 오창119안전센터 소방사가 7일 김상현 청주동부소방서장으로부터 'Top hero' 선정 관련 표창장을 받고 있다.

[충북일보] 장영수(30·사진) 오창119안전센터 소방사는 7일 청주동부소방서가 매 분기 선정하는 'Top hero(탑 히어로)'에 이름을 올렸다.

Top Hero는 탁월한 업무 수행과 자율과 창의의 신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로 동부소방서가 올해 처음 시작했다.

지난 1분기에는 이미성 영운119안전센터 소방사가 선정됐다.

지난해 2월 임용된 장 소방사는 260여 회의 긴급출동에 나선 베테랑 대원으로, 각종 특수재난 현장에서 적극적인 화재진압과 인명구조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2021년 충북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분야'에 출전해 팀을 3위로 이끌었고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장 소방사에게는 소방서장 표창과 온누리상품권, 2일간 특별휴가가 주어졌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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