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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6.21 16:38:59
  • 최종수정2021.06.21 16:38:59
[충북일보]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중소벤처기업부가 21일부터 오는 7월 9일까지 '존경받는 기업인' 선정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존경받는 기업인은 근로자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과 '혁신'의 기업경영을 실천해 국민 경제에 기여하는 모범 중소기업인을 의미한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47명이 선정됐다.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을 희망하는 기업인은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고, 기관과 국민들이 주변에 존경받을 만한 기업인을 추천할 수도 있다.

직접 신청은 접수기간 내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 이메일(bsmss@kosmes.or.kr)이나 우편(경남 진주시 영천강로 167, 이노휴먼시티빌딩 5층)으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관 추천은 중소기업 지원 관련 공공기관, 협·단체, 지자체 등이 지역 내 회원사 등 존경받을 만한 기업인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추천할 수 있다.

일반 국민은 주변에서 존경받을 만한 기업인을 중기부 홈페이지(www.mss.go.kr) 정책 → 국민추천 → 존경받는 기업인에 접속해 직접 추천도 가능하다.

서면·현장평가, 평판검증,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존경받는 기업인은 트로피와 동판을 수여받게 된다. 정부지원정책 참여 시 우대 받을 수 있고, 우수사례 전파를 위해 TV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수 있게 된다.

윤영섭 충북중기청장은 "우리 주변에는 근로자와 함께 성장하고 모범이 되는 존경받는 기업인이 많다"며 "이번 존경받는 기업인 선정을 통해 모범 중소기업인을 적극 알리고 우수사례를 홍보함으로써 기업성과를 근로자와 공유하며 상생협력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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