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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6.10 17:54:07
  • 최종수정2021.06.10 17:54:07
[충북일보] 청주시가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 104곳을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불법 영업행위를 철폐하고, 거래 질서 확립과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조처다.

시는 지역 내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을 돌며 동물보호법 상의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한 달 간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타 시도의 담당 공무원이 함께하는 정부·지자체 합동 점검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동물판매업자와 생산업자 대상으로 개체관리카드·거래내역서 작성 여부 △계약서 작성 △위생관리 등이다.

동물보호법에서 정하는 영업자의 준수사항과 반려동물의 사육·관리 의무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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