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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부모 독서프로그램 운영

독서동아리 42곳 선정…책 읽는 문화조성
초등북스타트 독서연구 책모임 지원

  • 웹출고시간2021.06.10 14:48:45
  • 최종수정2021.06.10 14:48:45
[충북일보] 충북도교육청은 올해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 성장하는 책 읽는 학부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매일 20분 책 읽기, 세대 공감 독서탐방, 학부모 독서동아리 운영, 책드림 꿈드림 책꾸러미 배달서비스, 도서관·서점 방문 생활화 등 다양하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은 올해 '초등북스타트 학부모 독서연수 지원사업'에 공모를 통해 도내 초등학교 학부모 독서동아리 42곳을 선정했다.

사업 지원대상은 초등학교 학부모 4명 이상이 참여하는 책모임으로 전국에서 100곳이다.

선정된 책모임에는 1곳당 독서연수와 도서구입비 80만 원, 작가초청 강사비 40만 원 등 총 120만 원이 지원된다. 충북교육청은 총 5천40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도교육청은 2019년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상호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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