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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학교운영위 위원장 협의회 소통간담회 개최

고교학점제와 직업교육 홍보지원단 역할 확대 협의

  • 웹출고시간2021.06.10 13:42:40
  • 최종수정2021.06.10 13:42:40

영동군학교운영위가 10일 영동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위원장 협의회의를 열고 있다.

ⓒ 영동교육지원청
[충북일보] 영동교육지원청은 10일 대회의실에서 영동군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협의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영동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 제시 등 협의회 임원들 간의 심도 있는 소통이 이루어졌다.

특히, 협의회는 2021년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 및 직업교육 지원을 위해 홍보지원단으로서의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을 약속하고, 영동교육과 지역 발전을 상생 도모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2021학년도부터 준비기간을 거쳐 2025학년도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가 영동지역에서 성공적으로 안착되도록 하며, 올해부터 교육지원청으로 고교사무 이관에 따른 직업교육을 활성화 해 지역 내 특성화고 학생들의 지역의 우수 중소·중견기업체로의 취업이 확대되어 영동지역의 발전과 정주인구를 늘리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신영철 부회장은 "영동교육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을 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나눈 의견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함께 행복한 영동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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