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보은군, 세금 전자신고 100% 달성

영동세무서 합동도움창구 운영성과
3천385건 2억6천600만원 접수

  • 웹출고시간2021.06.10 11:08:40
  • 최종수정2021.06.10 11:08:40
[충북일보] 보은군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전자신고율 100%를 달성 했다.

위텍스 전자신고 자료에 따르면 전자신고율을 100% 달성한 곳은 전국 지자체 224곳 중 보은군과 함양군 단 2곳뿐이다.

군은 100% 세금 전자신고를 통해 3천385건에 2억6천600만 원을 접수했다.

군이 전자신고를 돕기 위해 영동세무서와 함께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를 한 곳에서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합동도움창구를 운영한 성과다.

합동도움창구를 통해 세금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과 장애인 납세자에게 종합소득세(홈택스)·개인지방소득세(위택스) 전자신고 도움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합동도움창구를 방문하지 못하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전담 콜센터를 운영해 전자신고 관련 상담을 진행했다.

군은 또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홍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모바일 안내문을 발송했다.

군 관계자는 "납세자 편의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PC, 모바일 등 전자신고 납부를 적극 유도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특히 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노약자와 장애인을 위해 영동세무서와 합동으로 운영한 합동도움창구가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보은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