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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6.10 16:42:18
  • 최종수정2021.06.10 16:42:18
[충북일보] 옥천버스킹연합회는 주말 금강휴게소에서 열리는 공연을 이웃돕기 모금으로 병행해 모금된 성금을 동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액으로 지원한다.

10일 동이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옥천버스킹연합회, 금강휴게소, 불교공뉴스, 동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각 대표들이 모여 이와 같은 아름다운 약속을 협약했다.

옥천버스킹연합회는 지난 5월 16일 우리지역 공연예술인들의 순수공연, 거리공연을 활성화하고자 창립된 단체로 회원 수는 약 200여명이 넘는다. 금강휴게소 이웃돕기 주말공연은 6월 13일 오후 4시 영원브라더스의공연으로 그 첫 공연이 시작된다.

곽상혁 동이면장은 "우리지역의 관광의 요충지가 된 금강휴게소를 활용하여 휴게소 이용객들에게는 음악으로 기쁨을 주고, 지역주민에게는 도움을 줄수 있는 서로 상생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하며, 옥천버스킹연합회의 주말공연이 휴게소의 예쁜 꽃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강휴게소 이순구 소장은 "버스킹연합회가 마음껏 편히 공연할 수 있도록 공연장을 마련해주고 아름다운 금강휴게소 경치와 함께 어우러질 대중가요, 통키타 음악, 색소폰등 낭만이 있는 음악으로 휴게소의 이용객들에게 한층 더 여유와 만족감을 줄수 있어 휴게소의 품격을 높일 수 있다" 고 말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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