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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질병검사실 신축안 원안 가결

충북도의회 행문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의

  • 웹출고시간2021.06.09 17:26:27
  • 최종수정2021.06.09 17:26:27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가 9일 391회 정례회 1차 위원회를 열어 동물위생시험소 가축질병검사실 신축을 위한 '2021년 4차 수시분 충청북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을 심의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가 9일 391회 정례회 1차 위원회에서 동물위생시험소 가축질병검사실 신축을 위한 '2021년 4차 수시분 충청북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원안 의결했다.

도는 이달부터 2023년 9월까지 50억 원(국비 50%, 도비 50%)을 들여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구성리 동물위생시험소 내 부지에 건축면적 1천80㎡, 지상 3층 규모의 가축질병검사실을 신설하는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도의회에 제출했었다.

도는 가축질병검사실 신축을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신고 의심축의 신속·정확한 검사와 전파 차단을 위한 방역체계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행문위는 이날 회의에서 도지사가 제출한 '충청북도 사무의 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충청북도 지방공무원수당 지급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도 원안 가결했다.

산업경제위원회도 이날 1차 위원회를 열어 '충청북도 농업인 경영안정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청북도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충청북도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충청북도 중소기업제품 전시판매장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충청북도 지역전통주 산업육성 및 소비문화 장려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의결했다.

건설환경소방위원회는 이날 2차 위원회를 열고 '충청북도 조령산자연휴양림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청북도 안전체험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날 각 상임위원회에서 의결된 조례안 등 안건은 오는 23일 도의회 2차 본회의에 상정·처리된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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