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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과수화상병 긴급 방제약제 공급

발생지 주변 5㎞ 내 사과·배 과수원 대상

  • 웹출고시간2021.06.09 14:17:43
  • 최종수정2021.06.09 14:17:43

조병옥 음성군수가 과수화상병 매몰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충북일보] 음성군이 과수화상병 긴급 방제약제를 발생지 주변 농가에 공급한다.

9일 군애 따르면 지난달 중순부터 금왕읍을 비롯한 대소·삼성면에서 모두 24건, 83.4㏊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했다.

감곡면에도 1건의 의심신고가 접수돼 현재 진단 중이다.

군은 이달 10일부터 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지소에서 긴급 방제약제를 공급할 예정이다.

해당 농가는 올해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농장 주변 5㎞ 내 80㏊ 면적의 사과·배 경작농가이다.

대상 농가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작업도구, 농기계, 작업복, 작업화 등을 철저히 소독하고 과원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과수화상병 확산을 막기 위해 철저한 사전 예찰과 방제 약제 추가 살포가 꼭 필요하다"며 "약제를 받은 농가는 신속히 살포해 과수화상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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