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중진공 충청연수원, 6월부터 연수비 최대 80% 할인

엑셀 활용 사무자동화 등 11개 과정

  • 웹출고시간2021.05.31 16:53:09
  • 최종수정2021.05.31 16:53:09
[충북일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이 6월부터 주요 연수과정 연수비를 대폭 할인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은 중소벤처기업의 경영의지를 높이기 위해 6월부터 주요 연수과정 연수비를 최대 80% 할인한다고 31일 밝혔다.

충청연수원은 스마트인재, 혁신사고, 전문역량, 디지털기술력이라는 4대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46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내달부터 중소벤처기업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엑셀을 활용한 사무자동화', '신입사원 입문교육', 'MES·POP 활용' 등 11개 과정의 연수비용은 80% 할인된다. '엑셀을 활용한 사무자동화'는 34만1천 원에서 6만8천200원으로 할인된다.

'소기업', '여성기업', '사회적경제기업' 등 정책사업 대상 기업의 경우 이 외에 모든 과정에 대해서 50% 할인된다. 특히 16개의 스마트제조 과정은 무료로 운영중이다.

이번 연수비 할인은 중소벤처기업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미래인재 양성을 지속하고 기업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연수 신청은 연수원 홈페이지(http://sbti.kosmes.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041-559-9225).

/ 성홍규기자
배너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단양교육지원청 김진수 교육장

[충북일보] 몇 년동안 몰아친 코로나19는 우리 나라 전반에 걸처 많은 염려를 낳았으며 이러한 염려는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실제로 학력의 위기를 가져왔다. 학력의 저하라는 위기 속에서도 빛나는 교육을 통해 모범 사례로 손꼽히는 단양지역은 인구 3만여 명의 충북의 동북단 소외지역이지만 코로나19 발 위기 상황에서도 잘 대처해왔고 정성을 다하는 학교 지원으로 만족도도 최상위에 있다. 지난 9월 1일 자로 단양지역의 교육 발전에 솔선수범한 김진수 교육장이 취임하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취임 한 달을 맞은 김진수 교육장으로부터 교육철학과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과 단양교육의 발전 과제에 대해 들어 본다. ◇취임 한 달을 맞았다, 그동안 소감은. "사자성어에 '수도선부(水到船浮)'라는 말이 있다. 주희의 시에 한 구절로 강에 물이 차오르니 큰 배도 가볍게 떠올랐다는 것으로 물이 차오르면 배가 저절로 뜨더라는 말로 아무리 어렵던 일도 조건이 갖춰지면 쉽게 된다는 말로도 풀이할 수 있다. 교육장에 부임해 교육지원청에서 한 달을 지내며 교육장의 자리가 얼마나 막중하고 어려운 자리인가를 느끼는 시간이었다. 이렇게 어렵고 바쁜 것이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