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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재단·방송작가협회, 드라마·방송문예 발전 맞손

  • 웹출고시간2021.05.13 17:31:47
  • 최종수정2021.05.13 17:31:47

임기홍(왼쪽)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장과 박상언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가 13일 드라마·방송문예 발전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과 사단법인 한국방송작가협회는 13일 방송작가협회에서 드라마·방송문예 발전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으로 두 기관은 △드라마·방송문예의 활성화를 위한 공동 교류·홍보 △교육·강연·전시 프로그램 기획과 공유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인적 자원 연계와 정보 교류 △대관시설, 장비 무료 이용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력 사업의 거점은 청주문화재단이 운영 중인 김수현드라마아트홀이다. 수도권에 위치한 방송작가협회와의 유기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드라마·방송문예의 활성화는 물론 K-드라마의 내일을 이끌 인재 발굴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상언 청주문화재단 대표는 "김수현드라마아트홀과 방송작가협회가 손을 잡고 K-드라마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 준비를 마쳤다"며 "포스트 김수현을 꿈꾸는 예비 드라마작가들이라면, 앞으로 김수현드라마아트홀이 선보일 드라마특화 프로그램들에 많은 기대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8월 개관한 김수현드라마아트홀은 작가 김수현의 드라마 연대기를 돌아볼 수 있는 전시실을 비롯해 공연 및 대관이 가능한 다목적홀·교육실 및 아트숍, 카페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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