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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사랑나라사랑 강연 및 행락질서 캠페인'

바르게살기운동괴산군협의회

  • 웹출고시간2021.05.12 14:05:25
  • 최종수정2021.05.12 14:05:25
[충북일보] 바르게살기운동괴산군협의회(회장 이상수) 회원 30여명이 12일 '괴산사랑나라사랑 강연 및 행락질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회원들은 이날 김근수 전 괴산향토사 연구회장을 초청해 사리면사무소에서 괴산사랑나라사랑'을 주제로 한 강연을 들은 뒤 환경정화활동과 행락질서 캠페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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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실무 중심 교과과정 마련… 지자체·기업 참여 필요"

[충북일보] 박성준 단장은 대학의 공동 교과과정 개발과, 개발 과정에서의 기업·지자체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충북 도내서는 7개 대학 25개 학과가 정밀의료·의료기기 사업단에 참여중이다. 참여 대학은 △한국교통대(9개 학과) △강동대(2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2개) △대원대(1개) △세명대(5개) △충북대(4개) △충북도립대(2개)다. 이들 대학은 현재 공유대학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충북의 주력산업 분야인 바이오헬스, 그 가운데서도 정밀의료·의료기가와 관련한 공동교과과정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참여 대학들이 지역 기업이 요구하는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표준화교과과정'을 운영하는 게 주 목표다. 박 단장은 "각 대학별 특성, 역량, 인프라에 따라 교과과정을 만들면 온라인을 통해 다른 대학 학생들도 수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내년 1학기부터 시범운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교과과정은 '현장 직무'를 집중으로 꾸려진다. 교과를 이수한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 투입됐을 때 즉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는 '세부적 이론 교육보다 실무 교육이 필요하다'는 기업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결과다. 박 단장은 "기업들이 졸업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