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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제천시 '복지부 장관 표창'

추풍령초 문수연 등 8명 모범어린이 선정

  • 웹출고시간2021.05.05 16:04:09
  • 최종수정2021.05.05 16:04:09
[충북일보] 제천시가 '99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친화 환경조성 유공 지자체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5일 충북도에 따르면 복지부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의 복지 증진 등에 기여한 유공자 및 기관·단체를 선정했다.

지난해 7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제천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 개설', '맘(MOM)편한 임신지원 원스톱 서비스' 등을 추진하며 아동이 살기 좋은 행복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복지부는 모범어린이와 아동복지 유공자 선정, 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모범어린이에는 △문수연(추풍령초 6학년) △윤아영(회인초 6학년) △김현정(용담초 현양원 분교장 6학년) △김봄(생극초 6학년) △권희연(소이초 6학년) △이정우(한천초 6학년) △권수연(칠성초 5학년) △안혜연(용담초 현양원 분교장 4학년) 등 8명이 선정됐다.

아동복지 유공자로는 △이윤주 충북아동보호 전문기관 팀장 △김경자 꿈이있는 지역아동센터 생활복지사 △양건승 양빵 제빵사 △임영택 소이초 교장 등 4명이 이름을 올렸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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