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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제천시장=오후 1시 제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리는 제49회 어버이날 기념 식 참석.

△류한우 단양군수=오전 11시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제81차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참석.

△조병옥 음성군수=오전 8시40분 집무실에서 각 부서 코로나19·AI 일일상황 영상회의 주재.

△이차영 괴산군수=오전 8시30분 군수 집무실에서 정부예산확보 추진상황 보고회(PC영상회의) 주재.

△송기섭 진천군수 = 6일 오후 4시 관내 기업체인 만나CEA를 방문

△홍성열 증평군수 = 6일 오후 2시 증평군립도서관에서 열리는 2기 증평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 참석


△김재종 옥천군수=오후 1시 30분 안내동이면 등에서 열리는 생태관광지역 후보지 선정관련 현장평가 참석.

△박세복 영동군수=오전 9시 군수집무실에서 코로나19 대응 대책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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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충북일보] 10대 시절 친척집에서 청주고를 다녔다. 1986년 행정고시(30회)에 합격했고, 국토교통부에서 철도·항공관련 전문가로 화려한 공직생활을 보냈다. 그는 미래 녹색교통 수단 중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할 철도와 관련해 세계적으로도 손 꼽히는 전문가로 지난 2월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에 부임했다. 김한영(64) 이사장을 만나 충북관련 철도인프라와 관련된 대화를 나눴다. ◇이사장에 취임하신 소감은 "공직의 대부분을 교통과 물류분야에서 보냈다. 1987년 교통 분야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고 90년대 초에 철도담당 사무관으로 일하면서 철도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철도정책과장과 교통정책실장, 공항철도㈜ 사장 등 10년 넘게 철도업무를 하면서 철도에 남다른 애정을 갖게 됐다. 그동안 철도구조 개혁과 수서고속철도 경쟁체제 도입, 1차 철도망구축계획 및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 등 철도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해 왔다. 철도의 위상이 과거에 비해 다소 높아졌으나, 높아진 위상에 비해 미래 준비는 다소 미흡한 실정이다. 지난 2월에 공단 이사장으로 부임하면서 전 직원과 함께 제2의 철도 부흥기를 만들기 위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올해 주요 개통 철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