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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유기농엑스포 조직위, 비대면 행사 역량 강화

비대면 행사 전문가 자문회의 …온라인 프로그램 방안 논의

  • 웹출고시간2021.05.05 14:06:27
  • 최종수정2021.05.05 14:06:27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지난 4일 비대면 행사 발굴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 유기농엑스포 조직위
[충북일보] 충북도가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비대면 행사 역량 강화에 나섰다.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4일 충북도수산식품산업단지에서 전문가 3명을 초청해 비대면 행사 발굴을 위한 실행방안 자문회의를 했다.

조직위는 온라인 행사 강화와 관람객 유치방안 등 온·오프라인 행사에 대한 모든 것을 전반적으로 논의했다.

이어 전문가 자문을 토대로 유기농에 최적화한 비대면 온라인 행사 프로그램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머리를 맞댔다.

조직위 관계자는 "국내·외 집단면역 형성 상황에 따라 행사 여건이 변할 수 있어 비대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국제행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충북도, 괴산군, 국제유기농업운동연맹(IFOAM)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2022년 9월30일부터 10월16일까지 괴산읍 동진천 유기농엑스포 공원 일대에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 행사로 열린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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