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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의회, 5월 정례 의원 간담회

13건의 안건과 군정현안 보고받아

  • 웹출고시간2021.05.05 13:33:51
  • 최종수정2021.05.05 13:33:51

음성군의회가 지난 4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정례의원 간담회를 열고 있다.

[충북일보] 음성군의회는 지난 4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정례의원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준경 부군수와 집행부 해당 국장과 실·과장이 참석했다.

군 의회는 '포괄적 네거티브 전환을 위한 '음성군 관광진흥 조례 등 일괄 개정 조례안', '음성군 행정리·반 설치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음성군 청소년참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 '음성군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3건의 안건과 군정 주요업무, 의회사무과 현안사항 등을 보고받았다.

이날 논의한 안건은 오는 20일 개회하는 335회 임시회에서 다뤄진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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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충북일보] 10대 시절 친척집에서 청주고를 다녔다. 1986년 행정고시(30회)에 합격했고, 국토교통부에서 철도·항공관련 전문가로 화려한 공직생활을 보냈다. 그는 미래 녹색교통 수단 중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할 철도와 관련해 세계적으로도 손 꼽히는 전문가로 지난 2월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에 부임했다. 김한영(64) 이사장을 만나 충북관련 철도인프라와 관련된 대화를 나눴다. ◇이사장에 취임하신 소감은 "공직의 대부분을 교통과 물류분야에서 보냈다. 1987년 교통 분야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고 90년대 초에 철도담당 사무관으로 일하면서 철도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철도정책과장과 교통정책실장, 공항철도㈜ 사장 등 10년 넘게 철도업무를 하면서 철도에 남다른 애정을 갖게 됐다. 그동안 철도구조 개혁과 수서고속철도 경쟁체제 도입, 1차 철도망구축계획 및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 등 철도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해 왔다. 철도의 위상이 과거에 비해 다소 높아졌으나, 높아진 위상에 비해 미래 준비는 다소 미흡한 실정이다. 지난 2월에 공단 이사장으로 부임하면서 전 직원과 함께 제2의 철도 부흥기를 만들기 위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올해 주요 개통 철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