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1.05.05 13:57:45
  • 최종수정2021.05.05 13:57:45

영동 (사)아이코리아 회원들이 관내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장난감을 전달하고 있다.

ⓒ 영동군
[충북일보] (사)아이코리아 영동군지회가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에 든든한 후원을 하며 따뜻함을 전했다.

아이코리아는 어린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부모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전한 성장을 도우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라나는 어린이들도 민주시민으로 잘 자랄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단체다.

지역내 38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지역사회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번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집 16개소에 사랑의 장학금 전달 행사를 가졌다. 영동군어린이집연합회의 추천을 받아 각 어린이집당 2명의 모범 어린이를 선정해 3~4만원 상당의 장난감을 전달했다.

행사에 필요한 120만 원의 비용은 회원들의 정성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됐다.

김재숙 회장은 "지역의 모든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회원들과 힘을 모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충북일보] 10대 시절 친척집에서 청주고를 다녔다. 1986년 행정고시(30회)에 합격했고, 국토교통부에서 철도·항공관련 전문가로 화려한 공직생활을 보냈다. 그는 미래 녹색교통 수단 중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할 철도와 관련해 세계적으로도 손 꼽히는 전문가로 지난 2월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에 부임했다. 김한영(64) 이사장을 만나 충북관련 철도인프라와 관련된 대화를 나눴다. ◇이사장에 취임하신 소감은 "공직의 대부분을 교통과 물류분야에서 보냈다. 1987년 교통 분야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고 90년대 초에 철도담당 사무관으로 일하면서 철도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철도정책과장과 교통정책실장, 공항철도㈜ 사장 등 10년 넘게 철도업무를 하면서 철도에 남다른 애정을 갖게 됐다. 그동안 철도구조 개혁과 수서고속철도 경쟁체제 도입, 1차 철도망구축계획 및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 등 철도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해 왔다. 철도의 위상이 과거에 비해 다소 높아졌으나, 높아진 위상에 비해 미래 준비는 다소 미흡한 실정이다. 지난 2월에 공단 이사장으로 부임하면서 전 직원과 함께 제2의 철도 부흥기를 만들기 위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올해 주요 개통 철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