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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훈관 유원대 총장,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실천 운동 '고고 챌린지'

  • 웹출고시간2021.05.05 13:22:03
  • 최종수정2021.05.05 13:22:03

채훈관 유원대 총장이 생활속 탈 플라스틱 실천 운동인 '고 고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충북일보] 채훈관 유원대학교 총장이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실천 운동 확산을 위한 '고, 고,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고, 고, 챌린지'는 환경부가 추진하는 역점사업으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순환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운동으로 SNS 릴레이 캠페인 방식이다.

채 총장은 충북대학교 김수갑 총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그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늘리고'라는 실천 문구가 담긴 모니터 옆에서 '그린캠퍼스 만들기' 일환으로 제작하여 재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제공한 에코백(다회용품)을 들고 사진 촬영에 임했다.

채 총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해 함께 했으면 한다" 고 말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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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10대 시절 친척집에서 청주고를 다녔다. 1986년 행정고시(30회)에 합격했고, 국토교통부에서 철도·항공관련 전문가로 화려한 공직생활을 보냈다. 그는 미래 녹색교통 수단 중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할 철도와 관련해 세계적으로도 손 꼽히는 전문가로 지난 2월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에 부임했다. 김한영(64) 이사장을 만나 충북관련 철도인프라와 관련된 대화를 나눴다. ◇이사장에 취임하신 소감은 "공직의 대부분을 교통과 물류분야에서 보냈다. 1987년 교통 분야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고 90년대 초에 철도담당 사무관으로 일하면서 철도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철도정책과장과 교통정책실장, 공항철도㈜ 사장 등 10년 넘게 철도업무를 하면서 철도에 남다른 애정을 갖게 됐다. 그동안 철도구조 개혁과 수서고속철도 경쟁체제 도입, 1차 철도망구축계획 및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 등 철도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해 왔다. 철도의 위상이 과거에 비해 다소 높아졌으나, 높아진 위상에 비해 미래 준비는 다소 미흡한 실정이다. 지난 2월에 공단 이사장으로 부임하면서 전 직원과 함께 제2의 철도 부흥기를 만들기 위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올해 주요 개통 철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