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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치매예방 교육지도사 양성과정' 성황리 수료

  • 웹출고시간2021.05.02 14:39:35
  • 최종수정2021.05.02 14:39:35
[충북일보] 한국교통대학교 평생교육원은 LiFE사업(평생교육체제 지원)의 일환으로 비학위 '치매예방교육지도사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치매예방교육지도사 양성과정'은 치매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지도 및 인지·행동발달을 위한 실무중심교육으로 총 8주 과정으로 진행됐다.

짧은 교육기간 내에 실버 인지활동, 실버 인지놀이, 실버 레크리에이션 세 과정을 모두 교육 받을 수 있어, 시간에 구애받는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평생교육원에서는 2020년 2학기부터 치매예방교육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수강료는 무료다.

희망자에 한해 자격증(실버인지활동지도사, 실버인지레크리에이션지도사,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취득이 가능하고 응시료는 본인 부담이다.

이번 교육과정 수강생 16명이 자격증 시험에 응시해 전원(100%) 자격증을 취득했다.

치매예방교육지도사는 국가지원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다음 학기 강좌 개설 여부는 8월 초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정민주 평생교육원장은 "평생교육원은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있으므로 수강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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