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농협, 농협손해보험 위더스상 수상

농작물 재해보험 등 앞장

  • 웹출고시간2021.04.25 15:22:34
  • 최종수정2021.04.25 15:22:34

문성호(앞줄 왼쪽에서 세번째부터) NH농협손해보험 충북총국장, 홍순광 부사장, 이화준 청주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청주농협 위더스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농협이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With-Us)상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22일 본점 회의실에서 홍순광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과 문성호 충북총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위더스상은 농작물재해보험 등 농업인 보험사업 추진 등에 공로가 큰 농·축협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충북의 경우 2017년 충북원예농협 이후 4년 만에 수상하게 됐다.

홍순광 부사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 지원사업에 심혈을 기울이는 청주농협에 감사드리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성지연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충북일보] 인천으로 가는 길은 한산했다. 평소 같으면 가다 서다를 반복해야 할 정체현상도 발생하지 않았다. 청주에서 2시 30분 거리에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글로벌 '톱 5'를 자랑하는 인천국제공항을 관리·감독하는 곳이다. 충북 충주 출신의 김경욱씨가 사장이다. 그를 만나 코로나 시대 인천공항의 미래와 함께 중부권 허브공항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청주국제공항의 발전 방향 등을 들어봤다. ◇글로벌 국제공항 사장에 취임한 소감은 "인천공항 뿐 아니라 항공사, 면세점 등 항공업계 전체가 역대 최악의 경영위기에 직면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 어려운 경영환경이 예상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물론, 코로나19가 현재 인천공항 위기의 본질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인천공항은 코로나19를 비롯해 주변공항과의 허브 경쟁 심화, 정규직 전환 갈등, 임대료 감면 및 4단계 건설 예산 자체 조달에 따른 재무건전성 악화 등 삼중고를 겪고 있다. 개항 20주년을 맞은 인천공항이 오늘의 위기를 기회 삼아 포스트 코로나를 선도하는 미래 공항, 글로벌 허브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사람과 기술, 문화가 만나 혁신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공간을 만들겠다." ◇세계 공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