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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챌린지 동참(사진)

  • 웹출고시간2021.04.15 17:50:07
  • 최종수정2021.04.15 17:50:07
[충북일보] 한범덕 청주시장이 15일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규탄하고, 민주주의 회복을 응원하는 챌린지에 동참했다.

송기섭 진천군수의 지목을 받은 한 시장은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미얀마 폭력진압 반대'라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세손가락 경례(선거·민주주의·자유 의미)를 했다.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챌린지는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키며 선포한 비상사태에 불복해 쿠데타와 맞서 싸우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을 지지하고, 미얀마의 민주주의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한 시장은 "민주주의를 회복을 위해 군부와 맞서 싸우는 미얀마 국민들을 응원하며, 하루빨리 무고한 희생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잘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한 시장은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참여자로 최충진 청주시의장과 이상천 제천시장을 지목했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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