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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경력단절여성들에 5가지 직업교육훈련

호텔객실관리사 과정은 수료 후 취업까지 알선

  • 웹출고시간2021.04.14 17:36:34
  • 최종수정2021.04.14 17:36:34

세종시내 첫 호텔로 최근 문을 연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세종(어진동 540 행정안전부 별관 옆)' 모습.

ⓒ 최준호 기자
[충북일보] 세종시가 올해 경력단절여성들을 대상으로 △경리회계사무원 △호텔객실관리사 △온라인마케팅 △어린이집 맞춤조리사 △사회복지행정실무 등 5가지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한다.

모집 인원은 과정 당 20명씩 총 100명이다. 이 가운데 경리회계사무원과 호텔객실관리사 과정은 접수가 끝났고, 나머지 3개 과정은 오는 19일 이후 각각 진행된다.

호텔객실관리사 과정의 경우 세종시내 첫 호텔로 최근 문을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세종'과 연계, 수료 후 취업까지 알선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호텔객실관리사 과정은 아직 2명 정도 결원이 있다"고 말했다.

훈련을 받으려면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www.sejongsaeil.com)의 '자료실'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전자우편(sjsi0603@daum.net)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044-863-8219)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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