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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충주권지사-충주종합사회복지관 운영 협력

미래세대 환경개선 실천 위한 '우리가 Green 학교' 운영

  • 웹출고시간2021.04.14 10:58:33
  • 최종수정2021.04.14 10:58:33
[충북일보] 충주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는 미래사회 주인공들의 환경개선 실천을 위한 창의적 공간 '우리가 Green 학교'를 운영한다.

우리가 Green 학교는 충주권지사의 사회공헌 사업으로 8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했으며, 환경개선 프로그램 운영을 목적으로 4월부터 복지관에서 본격 운영된다.

Green 학교에서는 환경교육 및 체험활동을 통한 미래세대 주인공들의 인식변화와 아이들의 환경문제 해결 능력 향상, 자원순환(업사이클링) 운동 확산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전문적인 환경교육 진행을 위해 충주업싸이클링 창작기술 협동조합과 협력해 교육, 체험, 캠페인 등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경훈 지사장은 "환경문제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점"이라며 "수공은 미래세대 주역인 아이들이 환경문제를 스스로 인지해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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