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1.04.13 10:54:49
  • 최종수정2021.04.13 10:54:49

고려대 세종캠퍼스와 산업연구원(KIET)이 12일 세종캠퍼스 행정관에서 연구 교류와 우수 인재 양성 등을 위한 협약(MOU)을 맺었다. 왼쪽부터 고려대 세종 측 정용우 연구산학처장과 김영 부총장, 산업연구원 측 정지상 원장과 이영주 중소벤처기업연구본부장.

ⓒ 고려대 세종캠퍼스
[충북일보] 고려대 세종캠퍼스와 산업연구원(KIET)이 12일 세종캠퍼스 행정관에서 업무 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맺었다.

행사에는 고려대 측에서 김영 세종부총장·정용우 연구산학처장, 김덕봉·지상철 교수, 연구원에서는 정지상 원장·이영주 중소벤처기업연구본부장·송우경 대외협력실장 등이 참석했다.

김영 부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연구 교류와 우수 인재 양성 등을 위해 앞으로 두 기관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정지상 원장은 "고려대와 연구원이 갖고 있는 자원들을 잘 활용해 협력한다면 시너지(상승)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정부 산하 국책연구원인 산업연구원은 1976년 설립됐다.

당초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있었으나, 2014년 12월 세종시 반곡동 국책연구단지로 이전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서주선 단양교육장

[충북일보] 서주선(59) 단양교육장의 고향은 단양이다. 첫 교직생활도 단양중에서 시작했다. 그만큼 지역 교육사정을 누구보다도 가장 잘 아는 이가 서 교육장이다. 그가 취임사에서 밝힌 '오늘의 배움이 즐거워 내일이 기다려지는 학교', '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교육세상', '코로나19 시대 미대를 대비하는 새로운 교육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약속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인구 3만 여명에 불과한 단양이지만 코로나19 위기상황에 잘 대처하고, 감동이 있는 학교지원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현실에서 그의 약속이 잘 이행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취임 한 달을 맞은 서 교육장을 만나 달라진 단양 교육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취임 한 달을 맞았다. 그동안 소감은 "우리가 흔히 쓰는 말로 '찰나'라는 말이 있다. 매우 빠른 시간을 나타내는 말로 너무 빨라서 바로 그때라는 의미의 말로도 쓰이는데 지금의 제 상황이 그런 것 같다. 단양에서 태어나 학교를 다니고 교직에 봉직해왔고 그런 고향인 단양에 교육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부임을 하고 충혼탑에 찾아 참배를 한 것이 오늘 오전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나버렸다. 그만큼 교육현장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