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괴산군 연풍면 중부내륙고속도로서 8중 추돌 사고…2명 다쳐

  • 웹출고시간2021.04.13 10:46:26
  • 최종수정2021.04.13 10:46:26

12일 오후 10시께 괴산군 연풍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양평 방향) 문경새재터널 인근에서 발생한 8중 추돌사고 현장.

ⓒ 괴산소방서
[충북일보] 12일 오후 10시께 괴산군 연풍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양평 방향) 문경새재터널 인근에서 8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A(50)씨가 몰던 푸조 승용차가 앞선 B(55)씨의 싼타페 SUV를 들이받았고 이어 뒤따르던 11t 화물차 등 차량 6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B씨가 배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푸조 조수석에 타고 있던 C(29)씨도 가슴 등을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진 싼타페 SUV를 뒤따르던 A씨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괴산 / 주진석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서주선 단양교육장

[충북일보] 서주선(59) 단양교육장의 고향은 단양이다. 첫 교직생활도 단양중에서 시작했다. 그만큼 지역 교육사정을 누구보다도 가장 잘 아는 이가 서 교육장이다. 그가 취임사에서 밝힌 '오늘의 배움이 즐거워 내일이 기다려지는 학교', '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교육세상', '코로나19 시대 미대를 대비하는 새로운 교육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약속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인구 3만 여명에 불과한 단양이지만 코로나19 위기상황에 잘 대처하고, 감동이 있는 학교지원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현실에서 그의 약속이 잘 이행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취임 한 달을 맞은 서 교육장을 만나 달라진 단양 교육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취임 한 달을 맞았다. 그동안 소감은 "우리가 흔히 쓰는 말로 '찰나'라는 말이 있다. 매우 빠른 시간을 나타내는 말로 너무 빨라서 바로 그때라는 의미의 말로도 쓰이는데 지금의 제 상황이 그런 것 같다. 단양에서 태어나 학교를 다니고 교직에 봉직해왔고 그런 고향인 단양에 교육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부임을 하고 충혼탑에 찾아 참배를 한 것이 오늘 오전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나버렸다. 그만큼 교육현장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