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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4.12 17:39:42
  • 최종수정2021.04.12 17:39:42
[충북일보] 청주시가 오는 7월 1일자 공로연수 등 승진요인에 따른 5급 승진자 26명을 내정, 발표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방행정사무관에 상생협력담당관 임은수 상생발전팀장, 정책기획과 장미년 정책평가팀장, 세정과 송진호 세정팀장, 대중교통과 박병승 버스정책팀장 등 14명을 내정했다.

지방사회복지사무관에 아동보육과 김혜숙 아동지원팀장을 내정하는 등 모두 26명의 5급 간부 공무원이 조화롭게 교체되도록 했다.

시는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상생발전방안 합의내용을 존중하고, 소수직렬에 대한 배려와 균형인사를 통해 조직의 화합과 안정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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