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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4.12 14:27:36
  • 최종수정2021.04.12 14:27:36
[충북일보] 통계청이 전국 지방자치단체들과 함께 6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한다.

이에 따라 만 18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요원·관리자 등 약 1만 4천명(세종은 64명)을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

1일 수당은 조사요원이 6만9천760 원,관리자는 7만2천420 원이다.

신청서는 홈페이지(ecensus.go.kr)에서 받는다. 세종시의 경우 정보통계담당관실(044-300-2462)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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