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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음성경찰서, 신임경찰 303기 졸업식

코로나19로 인해 자체행사로 간소하게 열려

  • 웹출고시간2021.04.09 15:47:27
  • 최종수정2021.04.09 15:47:27

괴산경찰서(서장 백석현)가 9일 대회의실에서 303기 신임경찰 7명에게 졸업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충북일보] 괴산경찰서는 9일 대회의실에서 303기 신임경찰 7명에 대한 졸업식을 열었다.

음성경찰서도 같은 날 소회의실에서 303기 신임경찰관 3명에 대한 졸업식을 간소하게 치뤘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찰서 자체 행사로 열린 이날 졸업식에서는 철저한 손소독과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을 지키며 졸업증서를 수여했다.

신임 경찰관들은 중앙경찰학교에 입교해 약 4개월간 기초교육을 받고 지난해 12월 경찰서에 배치돼 부서별 실습을 가졌다.

이후 최일선 지소·파출소에서 실습을 진행하며 다양한 업무 경험을 익히는 등 약 4개월 간의 실습교육을 마쳤다. 괴산·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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