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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노인복지관, 교통안전베테랑교실 2년 연속 선정

노인맞춤 교통안전 프로그램

  • 웹출고시간2021.04.09 16:10:21
  • 최종수정2021.04.09 16:10:21
[충북일보] 음성군노인복지관은 시니어 교통인식 개선을 위한 '교통안전 베테랑교실'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현대자동차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한다.

교통안전 베테랑교실은 만 60세 이상 보행자를 대상으로 실생활 안전보행 교육과 만 65세 이상 74세 미만 운전자의 안전운전 습관을 위한 안전운전교육, 참여자의 교통지식 함양을 위한 골든벨, 지역사회 후배시민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구성된 노인맞춤 교통안전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전년도 참여자 중 5명을 나눔 서포터스로 육성해 지역사회의 교통위험지역을 모니터링하고 온라인지도 매핑을 한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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