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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괴산군 착한소비 선(先)결제' 동참

코로나19로 침체된 소상공인 돕기 운동

  • 웹출고시간2021.04.07 14:22:23
  • 최종수정2021.04.07 14:22:23

이차영(사진 오른쪽) 괴산군수가 지난 6일 지역식당을 찾아 '괴산군 착한소비 선(先)결제'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 괴산군
[충북일보] 이차영 괴산군수가 지난 6일 지역 식당을 찾아 '괴산군 착한소비 선(先)결제'에 동참하고 소상공인을 응원했다.

'괴산군 착한소비 선결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착한소비운동이다.

자주 이용하는 식당이나 꽃집 등 소상공인 업소에 일정금액을 선결제하고 코로나19가 완화된 시점에 방문하는 방식이다.

소상공인의 매출회복을 통해 침체된 괴산경제를 활성화하고 코로나19를 모두가 함께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 군수는 선결제 후 "우리의 작은 도움이 하나로 모이면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최대한 많은 기관·단체와 군민 여러분이 함께 참여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괴산지역 20여개 기관·단체장들은 지난 1일 군청에 모여 '괴산군 착한소비 선(先)결제'에 적극 동참하기로 약속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운동을 펴고 있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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