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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4.07 14:19:35
  • 최종수정2021.04.07 14:19:35

진천군이 2021년 봄을 맞아 쾌적한 생거진천 조성을 위한해 공무원과 사회단체회원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토대청결 운동을 벌이고 있다.

ⓒ 진천군
[충북일보] 진천군이 2021년 봄을 맞아 쾌적한 생거진천 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7일 군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송기섭 진천군수를 포함한 공무원 350명, 지역 사회단체 150명 등 총 5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실시된 대청소는 각 읍면별로 구역을 나눠 진행됐다. 군은 앞으로 주요관광지와 하천변에 쌓여 있는 묵은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답답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변환경을 제공하고 군을 찾는 방문객에게 생거진천의 깨끗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청결 운동을 실시하게 됐다" 고 말했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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