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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4.06 16:16:52
  • 최종수정2021.04.06 16:16:52

한범덕(가운데) 청주시장이 6일 외평동 복지거점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시는 6일 코로나19 방역 강화 등을 위해 외평동 복지거점센터 건립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날 한범덕 시장은 전투기 소음으로 고통받고 있는 주민을 위해 추진하는 외평동 복지거점센터 건립공사 현장에서 관계자로부터 공사 진행상황 등을 보고 받은 뒤 현장 안전관리와 방역준수 상태 등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위험물 관리실태 △대형 장비작업 안전 확보상태 △방역지침 준수상태 △공용집합공간에 대한 주기적 소독상태 등이다.

한 시장은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선 현장 작업자들의 마스크 착용 준수가 절실하다"면서 "안전교육과 현장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품질관리로 부실공사 방지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외평동 복지거점센터 건립사업은 43억 원을 들여 연면적 955㎡, 지상 1층 규모로 6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센터에는 다목적강당, 문화강좌실, 샤워실, 주방 등 주민 편의를 위한 시설이 들어선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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