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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4.06 15:50:57
  • 최종수정2021.04.06 15:50:57
[충북일보] 청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관광두레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관광두레 사업은 지역 고유의 특색이 담긴 숙박·식음·여행·체험·레저·기념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관광사업체를 창업·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말 사업 수행을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관광두레PD 신청자를 접수했다.

한국관광공사 평가단의 심사와 3개월의 역량교육, 최종 사업계획서 발표 등을 거쳐 관광두레PD로 박준국씨가 최종 선정됐다.

시는 7일부터 관광두레PD와 함께 주민공동체 구성과 사업체 발전 계획 등 관광두레 사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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