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이원성 LX 충북본부장, 소비촉진운동·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 웹출고시간2021.04.05 17:02:17
  • 최종수정2021.04.05 17:02:17

이원성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지역본부장이 5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를 하고 있다.

ⓒ LX충북본부
[충북일보] 이원성 한국국토정보공사(LX) 충북지역본부장은 5일 '소비촉진운동 챌린지'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각각 동참했다.

소비촉진운동 챌린지는 '골목식당 운영하高, 전통시장 이용하高, 지역화폐 이용하高'라는 소비실천 과제 슬로건을 든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한 후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이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구호를 든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하는 캠페인이다.

이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충북 경제 활성화을 위한 소비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법규에 대한 인식과 어린이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성홍규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임용환 충북경찰청장

[충북일보] 자치경찰제 시행·국가수사본부 창설 등 경찰개혁이 가속화하고 있다. 경찰조직은 변화의 기로에 놓였다. 현재 충북지역에서는 자치경찰제 시행을 앞두고 다소 시끄러운 모양새다. 경찰개혁 원년을 맞아 고향에서 충북경찰의 수장을 맡고 있는 임용환(57·경찰대 3기) 충북경찰청장을 만나 소회를 들어봤다. ◇고향으로 금의환향한 지 8개월여가 흘렀다. 소회는. -도민들께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을 때 안타깝고 무거운 마음으로 부임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취임 8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경찰생활을 시작한 충북에서 치안책임자로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 사명감과 책임감도 많이 느낀다. 충북은 현재 여러 지표상 안정적 치안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체감안전도 조사와 치안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외부청렴도 조사에서도 전국 시·도경찰청 중 1위를 달성했다. 높은 질서의식을 바탕으로 경찰활동에 적극 협조해주는 도민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치안책임자로서 늘 감사하다. ◇직원들의 이름과 얼굴을 외우는 것으로 유명하다. 어디까지 외웠고, 이유는. -동료직원들과 소중한 인연을 기억하기 위해 이름을 외우려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