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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4.05 17:02:07
  • 최종수정2021.04.05 17:02:07
[충북일보]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은 청주시 지원으로 '2021년 산업단지 중소기업 노무컨설턴트 지원사업'을 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경력 20년 이상의 노무전문가 2명이 노무관리, 노사관계, 근로감독 등 기업 노무업무 전반에 대한 상담을 시행한다.

또 부당해고 및 징계, 임금체불 등 근로자 직장생활 고충분야에 대한 상담도 이뤄진다.

노무컨설턴트 지원이 필요한 업체는 청주산단관리공단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043-273-4200)로 문의하면 된다. 홈페이지(www.cjsandan.net)를 통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현일선 청주산단관리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단지 중소기업과 근로자들에게 이 사업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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