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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국토대청결운동으로 청정하고 쾌적한 단양 조성

단양강변 및 주요 구간 쓰레기와 먼지 집중 제거

  • 웹출고시간2021.04.05 14:00:31
  • 최종수정2021.04.05 14:00:31

단양군청 및 읍·면 직원 등 120여명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정거리를 유지하며 청소를 하고 있다.

ⓒ 단양군
[충북일보] 단양군이 새봄을 맞아 청정하고 쾌적한 단양 조성을 위해 단양읍 시가지와 수변일원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추진했다.

최근 열린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에는 군청 및 읍·면 직원 등 120여명이 참여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정거리를 유지하며 청결운동에 나섰다.

이들은 하상주차장 강변 일대에 묵혀있던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했으며 진공청소차 및 살수차를 이용해 단양읍 별곡사거리∼단양관광호텔 구간 주요 도로변 노면먼지도 집중 제거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단양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새봄을 맞아 대규모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아름답게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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