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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교육지원청, 제1분기 친절교직원 이태희 주무관 선정

친절행정 생활화로 행정서비스 실천에 앞장

  • 웹출고시간2021.04.05 14:03:19
  • 최종수정2021.04.05 14:03:19
[충북일보] 제천교육지원청이 2021년 제1분기 친절교직원으로 교육과 이태희 주무관을 선정했다.

이 주무관은 체육교육팀에서 매사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며 밝은 미소와 친절한 태도로 부서 내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학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최선을 다해 학교체육업무를 지원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제천교육지원청은 분기별로 행정서비스 실천을 위한 자기평가를 실시하고 친절교직원을 선정해 높은 수준의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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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임용환 충북경찰청장

[충북일보] 자치경찰제 시행·국가수사본부 창설 등 경찰개혁이 가속화하고 있다. 경찰조직은 변화의 기로에 놓였다. 현재 충북지역에서는 자치경찰제 시행을 앞두고 다소 시끄러운 모양새다. 경찰개혁 원년을 맞아 고향에서 충북경찰의 수장을 맡고 있는 임용환(57·경찰대 3기) 충북경찰청장을 만나 소회를 들어봤다. ◇고향으로 금의환향한 지 8개월여가 흘렀다. 소회는. -도민들께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을 때 안타깝고 무거운 마음으로 부임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취임 8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경찰생활을 시작한 충북에서 치안책임자로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 사명감과 책임감도 많이 느낀다. 충북은 현재 여러 지표상 안정적 치안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체감안전도 조사와 치안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외부청렴도 조사에서도 전국 시·도경찰청 중 1위를 달성했다. 높은 질서의식을 바탕으로 경찰활동에 적극 협조해주는 도민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치안책임자로서 늘 감사하다. ◇직원들의 이름과 얼굴을 외우는 것으로 유명하다. 어디까지 외웠고, 이유는. -동료직원들과 소중한 인연을 기억하기 위해 이름을 외우려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