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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농촌복지 시범사업 호응

보은 마로 송현리 주민들 웃음꽃 활짝

  • 웹출고시간2021.04.05 11:02:18
  • 최종수정2021.04.05 11:02:18

보은군 마로면 송현리 주민들이 보은군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하는 농촌 어르신복지실천 시범사업으로 생활원예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보은군
[충북일보] 보은군농업기술센터가 마로면 송현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촌 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농촌 노인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솜씨를 활용한 소일거리 사업으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공동체 여가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송현리 마을은 콩을 많이 재배하는 지역 특성을 살려 마을 어르신들이 메주, 두부 등을 만들고, 생활원예, 천연염색, 한지공예, 건강체조 등 4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보은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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