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1.04.01 17:23:14
  • 최종수정2021.04.01 17:23:14
[충북일보] 청주시는 오는 20일까지 중화권 B2C 전자상거래 입점 및 판매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

시와 청주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청주시 소재 수출기업의 중국·홍콩 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온라인 유통채널 확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기업은 메이판 그룹, HK TV MALL과 같은 중화권 온라인 B2C 플랫폼 입점 지원을 받게 된다. 중국 내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제품 홍보와 판매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충북글로벌마케팅 시스템(http://cbgms.chungbuk.go.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 홈페이지(http://www.cheongju.go.kr)나 청주상공회의소 홈페이지(http://cheongjucci.korcha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소라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임용환 충북경찰청장

[충북일보] 자치경찰제 시행·국가수사본부 창설 등 경찰개혁이 가속화하고 있다. 경찰조직은 변화의 기로에 놓였다. 현재 충북지역에서는 자치경찰제 시행을 앞두고 다소 시끄러운 모양새다. 경찰개혁 원년을 맞아 고향에서 충북경찰의 수장을 맡고 있는 임용환(57·경찰대 3기) 충북경찰청장을 만나 소회를 들어봤다. ◇고향으로 금의환향한 지 8개월여가 흘렀다. 소회는. -도민들께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을 때 안타깝고 무거운 마음으로 부임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취임 8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경찰생활을 시작한 충북에서 치안책임자로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 사명감과 책임감도 많이 느낀다. 충북은 현재 여러 지표상 안정적 치안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체감안전도 조사와 치안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외부청렴도 조사에서도 전국 시·도경찰청 중 1위를 달성했다. 높은 질서의식을 바탕으로 경찰활동에 적극 협조해주는 도민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치안책임자로서 늘 감사하다. ◇직원들의 이름과 얼굴을 외우는 것으로 유명하다. 어디까지 외웠고, 이유는. -동료직원들과 소중한 인연을 기억하기 위해 이름을 외우려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