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1.03.31 13:31:32
  • 최종수정2021.03.31 13:31:32

송원의료재단과 충주시설관리공단 관계자들이 의료기관 이용에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송원의료재단
[충북일보] 충주시 주덕읍에서 송원요양병원과 송원요양원을 운영하고 있는 송원의료재단과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 31일 의료기관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 체결로 앞으로 송원의료재단과 시설관리공단은 상호협력하면서 입원 및 진료대상자에 대한 최선의 편의를 제공한다.

또 친절하고 쾌적한 의료 환경과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재단 김종순 이사장과 공단 김원식 이사장은 "협약 체결이 양 기관의 발전과 지역 어르신 의료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송원요양병원과 요양원은 지난 3월 10일 285병상으로 신관을 개관했다.

또 지난해 12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전국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요양병원 적정성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에 선정됐으며,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하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임용환 충북경찰청장

[충북일보] 자치경찰제 시행·국가수사본부 창설 등 경찰개혁이 가속화하고 있다. 경찰조직은 변화의 기로에 놓였다. 현재 충북지역에서는 자치경찰제 시행을 앞두고 다소 시끄러운 모양새다. 경찰개혁 원년을 맞아 고향에서 충북경찰의 수장을 맡고 있는 임용환(57·경찰대 3기) 충북경찰청장을 만나 소회를 들어봤다. ◇고향으로 금의환향한 지 8개월여가 흘렀다. 소회는. -도민들께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을 때 안타깝고 무거운 마음으로 부임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취임 8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경찰생활을 시작한 충북에서 치안책임자로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 사명감과 책임감도 많이 느낀다. 충북은 현재 여러 지표상 안정적 치안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체감안전도 조사와 치안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외부청렴도 조사에서도 전국 시·도경찰청 중 1위를 달성했다. 높은 질서의식을 바탕으로 경찰활동에 적극 협조해주는 도민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치안책임자로서 늘 감사하다. ◇직원들의 이름과 얼굴을 외우는 것으로 유명하다. 어디까지 외웠고, 이유는. -동료직원들과 소중한 인연을 기억하기 위해 이름을 외우려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