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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중기청, 4월 15일까지 '초기창업패키지' 참여기업 모집

  • 웹출고시간2021.03.28 15:37:46
  • 최종수정2021.03.28 15:37:46
[충북일보]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4월 15일까지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 한다고 밝혔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 자금(최대 1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외에도 아이템 검증, 투자유치 기업설명회 등 창업 사업화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총 90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 중 100개사를 친환경 '그린분야' 창업기업 전용 트랙으로 선발한다.

관심 있는 기업은 케이-스타트업(K-Startup) 홈페이지(www.k-startup.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오는 4월 1일에는 창업진흥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사업설명회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케이-스타트업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통합콜센터(1357)로 문의하면 된다.

윤영섭 충북중기청장은 "창업기업 육성이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K-스타트업 육성에 많은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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