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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3.28 14:33:24
  • 최종수정2021.03.28 14:33:24

진천군이 산림사업 근로자들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지난 27일 문백면 옥성리 밤나무단지에서 실시하고 있다.

ⓒ 진천군
[충북일보] 진천군이 지난 주말 문백면 옥성리 밤나무 단지에서 산림사업에 종사하는 근로자 20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림사업의 특수성으로 안전사고에 노출돼 있는 근로자들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계훈련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유형별 안전사고 원인과 예방교육 △응급처치 요령 △MSDS(물질안전 보건자료) 취급 요령 △현장 안전사항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또한 '찾아가는 맞춤형 현장교육' 운영으로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 사례 소개와 실습위주의 참여교육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림사업장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사고 ZERO'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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