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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괴산호국원,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55용사 희생과 헌신 기려

  • 웹출고시간2021.03.27 13:42:55
  • 최종수정2021.03.27 13:42:55

국립괴산호국원이 26일 서해수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충북일보] 국립괴산호국원은 지난 26일 현충관 대강당에서 6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기념식은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직원들만 참석해 서해수호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행사는 국민의례, 경례·묵념, 홍보영상 상영, 추모사, 서해수호 55용사 롤콜 순으로 진행됐다.

괴산호국원은 이날 기념식을 영상 촬영해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에 공유했다.

한편 정부는 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고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국토수호 의지를 다지고자 2016년부터 3월 넷째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지정해 기념식 등을 열고 있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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