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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19전비 부사관, 관사서 숨진 채 발견

사망 원인 조사

  • 웹출고시간2021.03.23 16:43:17
  • 최종수정2021.03.23 16:43:17
[충북일보] 공군 충주기지 관사에서 부사관이 숨진 채 발견돼 군사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3일 공군 제19전투비행단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7분경 부사관 A씨가 기지 내 본인이 거주하던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 소속 부대는 그가 출근하지 않자 관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당국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해당 부대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원인이 밝혀지는 대로 언론에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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