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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 신품종 재배시험 착수

솔체꽃 8품종 등 75종 191품종

  • 웹출고시간2021.03.18 13:39:37
  • 최종수정2021.03.18 13:39:37
[충북일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개인육종가가 개발한 산림신품종 솔체꽃 '트윙클블루' 품종을 시작으로 2021년 재배시험을 본격 착수한다.

재배시험은 신품종 심사과정으로 품종의 구별성, 균일성, 안정성을 2년에 걸쳐 평가한다.

출원된 품종 중 가장 먼저 꽃이 피는 솔체꽃은 총 6품종이 출원돼 있다.

특히 '트윙클블루' 품종은 키가 작은 왜성형으로 시장에서 관상용으로 각광받고 있다.

솔체꽃은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꽃으로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산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꽃의 키는 90cm까지도 자란다.

최근 재배기술이 발달하면서 시설재배로 연중 꽃을 피운다.

최은형 센터장은 "올해 시험대상 191 품종을 생육적기에 조사해 최선을 다해 산림분야 지식재산권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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