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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국가철도망 연계 발전 전략 모색

도의회 청주공항특위 회의

  • 웹출고시간2021.03.17 22:26:23
  • 최종수정2021.03.17 22:27:13

충북도의회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17일 7차 회의를 열어 청주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관련된 공항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충북도의회
[충북일보] 충북도의회가 청주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관련 공항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

도의회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17일 7차 회의에서 집행부에게 청주공항을 경유하는 △청주 도심 통과 충청권광역철도(신탄진~조치원~오송~청주 시내~오근장) 광역철도 건설 △수도권내륙선(동탄~안성~진천~충북혁신도시~청주공항) 건설 △중부내륙선 지선 연결(감곡~충북혁신도시~청주공항) 사업을 보고 받았다.

또한 청주공항 발전전략에 대해 집행부의 업무보고를 들은 뒤 청주공항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위 위원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청주국제공항이 중부권 거점공항, 행정수도 관문공항으로 위상을 가질 수 있도록 국제노선 다각화 추진 등 준비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청주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국가 철도망 계획이 반드시 반영 될 수 있게 특위 차원에서도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이상식 특위 위원장은 "국가철도망 구축 관련 청주공항을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청주공항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집행부에 주문했다.

특위에는 이상식 위원장, 송미애 부위원장, 육미선·이상욱·이옥규·임동현·허창원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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