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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3.17 14:23:07
  • 최종수정2021.03.17 14:23:07
[충북일보] 봄으로 건너는 길목에 활력이 넘친다. 한 낮 산 그림자가 파도처럼 일어선다. 주변 산들이 짝을 이뤄 봄 마중을 한다. 기하학적인 모습으로 풍경을 펼친다. 볼록 능선 따라 기암괴석이 즐비하다. 관록의 노송은 관목과 다투지 않는다. 그저 능선이 그려내는 선과 어울린다. 작은동산에 펼쳐진 풍경이 아름답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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