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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농산물 활용 특화상품 개발 업무협약

전문가공업체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가공상품화 앞장

  • 웹출고시간2021.03.16 11:01:10
  • 최종수정2021.03.16 11:01:10

충주시 관계자 등이 충주농산물활용 특화상품 개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 충주시
[충북일보] 충주시가 충주농산물을 활용한 특화상품 개발을 위해 지역 내 유통업체와 손을 잡았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12월부터 3월까지 5개 가공 및 유통업체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충주농산물을 활용한 특화상품 개발 및 상품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센터와 협약을 체결한 업체는 △함경옥 충주사과만두냉면 △가공전문업체 농업회사법인 월악산농원 △농업회사법인 디엔 △유통업체 ㈜바이오비 △모자연약국 등이다.

주요 내용은 지역농산물, 약용작물 등을 활용한 특화상품개발과 유통 마케팅, 상품 홍보, 산업재산권 확보 등을 위한 협력 및 제품에 대한 기술이전 등이다.

센터는 협약을 맺은 업체들과 함께 충주 사과를 이용한 가공상품 개발은 물론 충주농산물을 활용한 특화상품을 개발하고, 다양한 유통채널을 활용해 판매·홍보에도 매진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판로개척과 다양한 가공상품 개발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신속한 시장성을 높여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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