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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낙협 '달그린 치즈' 베스트 브랜드 '종합대상' 수상

최고의 맛과 품질로 사랑받을 것

  • 웹출고시간2021.03.14 15:11:24
  • 최종수정2021.03.14 15:11:24

오종권(왼쪽에서 네번째) 충북낙협조합장과 관계자들이 브랜드 종합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농협
[충북일보] 충북낙농업협동조합이 올해 4월 출시 예정인 '달그린 치즈'가 (사)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주최하는 제26회 베스트 브랜드&패키지 디자인 어워즈에 최고영예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당초 시상은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12일 오후 충북낙협 회의실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시상식을 가졌다.

달그린 치즈가 종합대상을 수상한 베스트 브랜드&패키지 디자인 어워즈는 기존 혹은 출시 예정 브랜드를 대상으로 어워즈에 응모한 작품 중 공공, 디지털 등 12개 분야별로 대상을 선정된다.

12개 브랜드 수상작으로는 코오롱글로벌, 종근당,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등이 있다.

달그린 치즈는 '물 맑고 산 좋은 충북 청풍명월의 달과 푸른초원을 상징'한 디자인으로 충북지역 목장에서 생산된 원유와 충북낙협의 가공기술로 만든 치즈로 모짜렐라, 스트링, 스카모르짜 등이 주력 품목이다.

충북낙협은 2004년에 설립돼 현재 230여 명의 조합원들이 일평균 약 150t의 원유를 생산하고 있다.

오종권 충북낙협조합장은 "디자인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 최고의 맛과 품질로 사랑받는 치즈가 되도록 성심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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